충북지방회(회장 김정호 목사)는 지난 5월 30일(토) 오전 10시 30분 함께가는교회에서 예성 제105회 총회 및 제32회 충북지방회 목사안수식을 거행하고, 편승현 전도사에게 목사 안수와 담임목사 위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목사안수식, 3부 담임목사 위임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안영주 목사(청남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지방회장 김정호 목사가 ‘주 예수께로부터 받은 사명자’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목사안수식은 전 지방회장 김장경 목사(벧엘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안수자 소개, 서약 문답, 안수례, 성의 착의, 공포, 악수례 등 순서에 의해 편승현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3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지방회 북감찰장 최상익 목사(후영양무리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권면과 축사, 안수패 수여 등의 순서가 있었다.
이날 예식을 위해 김종성 이제국 형광우 오재선 고호근 박병원 목사가 순서를 맡아 섬겼으며, 안수위원으로 김정호 안영주 김종열 김장경 박인창 목사가 수고했다. 또한, 안진봉 김진현 곽종원 목사가 권면과 축사, 축도의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이날 목사 안수받은 편승현 목사는 현재 함께가는교회에서 담임교역자로 사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