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 마조교회(이광열 목사)는 6월 6일(토) 오전 11시 제9차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장립 및 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이광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기도와 성경봉독, 특별찬송에 이어 강서지방회장 홍석영 목사가 디모데후서 4장 1~5절을 본문으로 ‘너는 네 직무를 다하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홍 목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을 귀하게 여기고 끝까지 충성된 일꾼으로 사명을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조덕호 안수집사가 시무장로로 장립받았으며, 김영훈·임용범·송기택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또한 박명주·이혜영·윤은숙 집사가 권사로 취임해 교회를 섬길 일꾼으로 세움을 받았다. 축하 시간에는 신성균 목사의 축사, 이상준 목사의 권면, 이천의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임직패 전달 후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날 마조교회는 새롭게 세워진 직분자들이 겸손과 헌신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귀하게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를 함께 기도했다. 또한 참석한 성도들과 교계 인사들은 임직자들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기를 축하하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