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문들이 해외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뜻깊은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지난 5월 26일(화) 오전 11시 30분, 고메스퀘어 신대방점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독교교육학과 동문들과 해외선교사들이 함께 자리해 오랜만에 반가운 만남과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다.
특별히 이날 모임에는 송덕준 원로목사가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참석한 동문들은 학창 시절의 은혜와 추억을 함께 나누며,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감당해 온 시간들을 돌아보았다. 특히 해외 선교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향한 감사와 격려가 이어졌으며, 서로의 사역과 삶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송덕준 원로목사는 모임의 모든 경비를 섬기며 후배 동문들과 해외선교사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배려를 보여주었다. 참석자들은 송덕준 원로목사의 따뜻한 섬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선배 목회자의 귀한 본과 사랑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
한 참석자는 “오랜만에 동문들과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격려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송덕준 원로목사님께서 학교 시절의 추억을 나누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섬겨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해외선교사 위로회 모임은 단순한 식사의 자리를 넘어, 성결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문들이 신앙의 뿌리와 사명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국내외 사역 현장에서 복음과 교육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동문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제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하용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