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목회자 부부 하계수련회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여수시 소재 베네치아 호텔에서 개최된다. ‘예수 안에 쉼, 성령으로 충만’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하계수련회는 목회자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3일간의 일정은 대부분 가족과 목회자들간의 화합과 쉼을 위한 개별 일정으로 진행되며 저녁시간에는 찬양 콘서트와 집회, 기도회로 진행된다. 둘째날 저녁 집회 강사로는 오메가교회 황성은 목사가 초빙되었으며, 첫째날 저녁 찬양집회는 옹기장이찬양단이 초청되어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목사와 사모들로 구성된 찬양단의 찬양인도가 매집회 마다 진행된다. 총회장 이종만 목사는 “바쁘고 분주한 목회 현장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말씀과 기도로 다시 쉼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