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방회 주사랑교회가 지난 9월 8일(화) 강일 목사 담임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방회장 박정택 목사(샘솟는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이승훈 목사(새벽이슬교회)가 기도, 해완목 감찰장 심진우 목사(일정리교회)가 성경봉독, 지방회 회계 박행준 목사(광주운광교회)가 헌금 기도를 하였다. 등촌제일교회 찬양단의 특송 후 전 총회장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가 요 21:17절을 본문으로 ‘내 양을 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2부 위임식은 주사랑교회 조월봉 안수집사가 위임자 소개를 하고 전 지방회장 박길영 목사(생명의빛교회)가 위임자를 위해서 기도했다. 이어 서약식과 악수례를 진행하고 지방회장이 담임목사 공포하고 위임패를 전달함으로 2부 위임식을 마쳤다.
3부 축하 순서로 등촌제일교회 이병현 목사가 축사를, 전 지방회장 김상선 목사(평안교회)가 권면을, 전 지방회장 포석봉 목사(예성교회)가 격려사를 하였다. 이어 주사랑교회 강일 목사의 답사와 광고 후 박영진 원로목사(세광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에 위임받은 강일 목사는 중앙대와 성결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교회와 (구)봉천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총회 파송으로 필리핀에서 20년간 선교사역을 감당하며 산타크루즈 성결교회와 구마멜라 은현성결교회를 개척하였다.
아내 박기영 사모와의 슬하에 2남2녀(다윗, 에스더, 엘리사벳, 바울)의 자녀를 두었으며 큰아들 강다윗 목사도 현재 예성교단 소속교회에서 사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