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앞에제일교회(노윤식 목사)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3일(주일)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예배 및 기념음악회를 개최하고, 지난 60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시대를 향한 비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교회 성도들과 지역사회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예배와 음악회를 통해 주님앞에제일교회가 걸어온 60년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념예배에서는 하나님께서 지난 60년 동안 교회를 지켜주시고 부흥하게 하신 은혜를 되새기며,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더욱 굳건히 세워져 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기념음악회에서는 교회 홀리콰이어, 예마본, 마하나임, 코람데오 싱어즈, 코람데오 성가대, 김나래 소프라노, 김지현 김가은 찬양사 등 찬양대와 성도들이 준비한 다양한 찬양과 음악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한편, 6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장(심재섭 장로)을 중심으로 교회시설 리모델링, 카즈카페 조성, 60 새가정 환영, 60 원로 섬김, 60 독거노인 전등 달아주기, 60 작은교회돕기, 60 선교사, 목회자 연금들어주기, 60 월드비전 우간다 아동돕기 운동을 실행하기도 하였다.
노윤식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적 교회로 쓰임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주님앞에제일교회는 그동안 예배와 선교, 교육, 지역사회 섬김을 통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해 왔으며, 이제 지난 60년의 역사를 토대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다음세대를 살리며 지역사회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예성교회로서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
(주님앞에제일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