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회(회장 변승범 목사)는 지난 9월 7~8일 1박 2일간 목회자 수양회를 갖고 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힘을 내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는 첫날은 세계 기독교 박물관 관람과 제천 꿈나무 민박에서 버들치와 함께하는 자연 체험을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 원주 신림의 명성수양관에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되새겼다. 예배 후 교단 총무 권순달 목사가 총회와 전국 지방회를 위한 여러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둘째 날은 소금산 그린벨리 케이블카를 타고 미디어아트센터 관람한 뒤 소금산 출렁다리와 울렁다리를 걸으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금수강산을 감상했다.
이번 목회자 수양회를 위하여 고한규 목사와 김성호 목사 그리고 이재륙 목사가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강원지방회가 다시 힘을 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