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교사훈련센터(International Missionary Training Center) 이사회는 2027 아시아선교대회 개최 계획안을 최종 인준하고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번 선교대회는 2027년 9월 4일(토)부터 9일(목)까지 6일간 참좋은교회(담임 박용철 목사) 대예배실 및 이사들이 소속된 교회에서 진행된다.
주최는 IMTC이사회, 주관은 참좋은교회 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종현 장로)가 맡아 진행한다. 선교대회 주제는 ‘아시아를 향한 하나님의 꿈, IMTC와 함께’로 확정했다.
대회 목표는 1. Thanksgiving(감사와 영광), 2. Strenthening(재훈련과 역량강화), 3. Asia Stategy(아시아 선교전략 및 비전 제시), 4. Partnership(교회협력 및 선교기반 구축)을 목표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현장 필드 선교사 65명을 비롯해 교수진, 각국 코디네이터(한인선교사), 스태프 등 85명이 초청된다. 뿐만아니라 국내외 선교 지도자들과 수천 명의 성도가 참여할 대규모 선교대회로 진행될 것이다.
IMTC이사회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여년 사역의 열매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 선교 현장의 필요를 채우고 IMTC의 축적된 선교 모델을 한국교회에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IMTC는 2005년 참좋은교회(김원교 원로목사)에 의해 설립하여 선교지에서 현지인을 훈련하여 선교사로 파송하고 있으며, 지난 20년 동안 총 89명의 선교사를 양성했으며 현재 65명이 필드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