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부(부장 유흥옥 목사)가 4월 28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각 지방회에서 상정한 90회 총회 대의원의 자격을 심사했다. 4월 7일 열린 회의에서 결격사유가 확인된 대의원들에 대한 재검토작업이 이뤄졌다. 법정대의원은 원로 88명(목사 29명, 장로 59)을 포함해, 총 655명(목사328명, 장로327명)이다. 이날 목사안수청원자의 서류 및 사실심리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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