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국에서는 3월부터 부활절까지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펼쳤던 ‘사랑의 저금통’을 수거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2차 모금시한을 정한 5월 30일이 되어야 총회차원의 최종집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작년과 같이 모금된 성금은 작은교회 기초생활비 지원, 목회자 자녀 및 교육기관 장학금, 투병중인 목회자 가족 및 어려운 이웃 돕기, 북한 어린이 돕기 등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저금통 수거는 먼저 각 교회에서 저금통을 1차 수거한 후 교회에서 수거한 저금통을 총회 사회복지국에 택배로 보내거나, 지방회 모임시 저금통을 모아 총회 사회복지국으로 연락하면 직접 방문 수거하게 된다. 모금운동에 동참할 기회를 잃어 미처 동참하지 못한 교회는 특별헌금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70-7132-0040~1
(입금계좌 : 우체국/010033-01-005156 예금주 : 사랑의 저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