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사랑을 세상에 접속하자”라는 주제로 3월 17일 발대식을 기점으로 시작된 2011 성결인의 전도대회가 5월 30일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성결인의 전도대회는 전국의 70여 교회가 참여하였으며, 전도국에서는 53개 교회에 현수막과 전도지를 지원했다.
대회기간 중 다섯 차례 성결인의 전도대회가 후원교회 중심으로 이루어지기도 했다. 전도국에서는 대회 결과보고가 들어오는 대로 5월 25일 시상자 선정을 거쳐 이달 말 열리는 90회 총회시 시상식을 갖는다고 전했다.
허상범 전도국장은 “많은 교회들이 후원금을 약속해주셔서 실무국장으로서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동참하실 교회나 개인은 5월 29일까지 전도국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