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C성결선교회는 1월 25일 아산 스파비스에서 직원(제직) 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김승경(반월전원교회) 목사의 사회와 민중기(답십리교회) 목사의 기도, 표안식(동안성교회)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대표회장 강용조(서울반석교회) 목사가 "직분과 충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고, 직전대표회장 위광필(부평남부교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세미나는 송용현(안성중앙교회) 목사의 사회로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의 직원(제직) 세미나가 있었다. 강사인 김 목사는 “교회의 제직(직분)은 일이 많은 것이 복이 있는 것이며, 실력, 비전, 지혜, 담대함을 가져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38개 교회에서 350여명의 성도들과 50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후 식사와 온천욕을 즐기는 교제의 시간도 있었다. 21C성결선교회에서는 앞으로도 교단과 교회와 목회자들 그리고 성도들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교회의 부흥과 목회자 실력 향상을 위해 힘써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