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신문 재창간일인 9월 24일을 기념해, 평신도 및 주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갖는다.
신문을 꾸준히 탐독한 독자에게 애독자상을 시상하며, 우수독후감상 최고령독자상 우수투고상 우수기자상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은 총회장상, 우수상은 본사 사장상으로 구분해 시상이 이뤄진다. 추천은 평신도의 경우 담임목사가 공적조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우수투고상 및 기자상은 본사 편집국에서 추천해 이뤄진다. 추천일은 9월 5일까지이며, 공적조서 양식은 신문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면 된다(sknews. org). 2면 광고 참조.
한편 내년에는 ‘성결신문의 날’ 제정식을 비롯해, 문예 백일장, 평신도 설교대회, 학생 기사문 작성대회, 영어말하기 대회 등의 풍성한 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과거 역사의 현장을 오늘에 남기는 ‘성결신문 축쇄판’ 발간작업도 기념일에 맞춰 서두르고 있다. 매년 순차적으로 발행해 재창간 10주년이 되는 2013년까지 완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