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국이 ‘사랑의 저금통’ 수입 중 2천만원을 20교회 투병 목회자에게 전달했다. 이미 전달된 7교회를 포함해 목회자하계수련회 기간 중 13교회에 격려금을 지급했다. 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투병기간과 병세를 고려해 차등 지급됐다.
투병상황이 같을 경우 지방회 안배를 통해 균형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랑의 저금통’ 모금운동은 천사운동과는 별도로 지난 부활절부터 두달간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해외2개지방회와 국내2개지방회를 비롯해 140교회가 참여, 4천 7백여만원을 모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