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성결신학원(이사장 윤종관 목사)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성결대학교 제6대 총장에 정상운 현 총장을 선출 하였다.
정상운 총장은 성결대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박사과정 수료, 침례신학대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성결대 신학대학장, 신학대학원장, 교목실장을 거쳐 2006년부터 성결대 총장으로 재임해왔다. 미국 예일대 연구교수, 전국 기독교대학교대학원장협의회 회장, 2005년 세계한인신학자대회 대회장,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신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한국성결교회사’를 비롯한 3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총회 실행위원회의 인준과정을 앞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