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아동부(부장 이윤형 목사)가 주일학교의 부흥과 일선 교사들의 사명감 고취를 위해 계간지 ‘성결나라’를 발간했다. 그간 어린이를 위한 전문 소식지가 전무하던 터에 ‘성결나라’의 발간은 주일학교를 운영하는 교회와 일선교사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성결나라의 발간은 총회 아동부장인 이윤형 목사와 천성교회 이윤형 목사의 문서 선교에 대한 열정, 그리고 총회교육국과 최득원 장로의 후원으로 빛을 보게 됐다.
천성교회 이윤형 목사는 “그동안 어린이 주일학교를 위한 전문 소식지가 없어 늘 아쉬워하던 차에 성결나라는 작지만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성결나라의 발간 목적은 첫째는 목회자들이 어린이 사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며, 둘째는 교사들의 사명감을 북돋고, 셋째는 교사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역에 임하도록 하고, 넷째는 어린이 주일학교 교육체계를 세우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함이라”고 전했다.
아동부장 이윤형 목사는 “다음세대를 세워야 교회도 나라도 미래가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을 하고 있다. 총회적으로 이 일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국을 통하여 적극 후원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은 특정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기도와 격려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