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6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2012년 장년용 성품구역공과 집필 워크숍이 서산지방 부장교회에서 진행되었다.
S.O.S성품교육과정(Sungkyul 0perating System)의 3개년 3년차를 맞아 2012년 성품구역공과는 ‘성품은 복음을 담는 그릇’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성령의 9가지 열매’의 9가지 성품을 주제로 집필된다.
이미 9개교단 330여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어 한국교회에서도 검증된 S.O.S성품교육과정은 성품을 교육하는 교육과정이 아니라 성경과 성결을 실제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훈련을 제공하는 교재로 정평이 나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는 훈련이나 결단으로 맺어지는 것이 아닌 성령께서 맺으시는 열매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성령께서 성도의 삶을 통해 맺으시는 9가지의 성품의 열매를 소개하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이웃, 직장, 학교등 삶의 터전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훈련할 것인가와 그 삶의 보상들을 평신도들이 성품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쉬운 책’ ‘단순한 책’ ‘부담 없는 책’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성품구역공과 집필에는 김병옥 박병지 서창용 이영훈 이종만 이택규 이흥배 전상협 목사(가나다순)가 위촉되었다.
교육국에서는 금번 성품구역공과를 통해 이전세대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음으로 교회와 가정에서 다음세대가 세워지는 놀라운 회복과 부흥의 현장들이 불같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