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립교회 및 제주선교지원을 위한 제6회 예성 사모찬양단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5일 오후 7시 강서구 신월동에 위치한 신월동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영성이 넘치는 가창력으로 ‘주가 일으켜 주신다’, ‘우리들이 싸울것은’, ‘깨뜨린 옥합’ 등 주옥같은 멜로디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았으며 특별순서로 예성목사합창단의 찬양과 해금 및 장구연주도 선보였다.
단장을 맡고 있는 박병심(신암교회) 사모는 “무엇보다 함께 할 수 있어 서 힘이 되고 좋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희생하고 섬겨왔던 사모들이 이렇게 찬양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것에 더없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예성사모찬양단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목회자 사모들로 조직된 단체로써 1992년 6월에 창단되어 하나님께는 영광을, 그리고 개 교회의 행사 및 교단 행사에 참여하여 듣는 이에게는 구원의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