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5일 온누리교회(어관선 목사)에서 주관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영근 화성시장이 방문 방과 후 학습 중인 아이들을 격려했다.
도지사 일행은 교회와 아동센터에서 준비한 예능발표회를 관람했으며, 경기도가 실시하고 있는 ‘무한돌봄’ 사업의 결실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그동안 민원사항이었던 도시가스 문제가 해결돼, 교회로서는 이미지 고양은 물론 현안문제 해결의 기쁨까지 얻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어 목사는 1999년 온누리교회를 개척했으며, 2001년에는 봉담 지역 아동센터 개원과 무료 공부방과 무료급식소 운영, 2003년에는 사랑마을선교원을 개원하였다.
2004년에는 봉담읍 와우리에 연건평 495.87㎡(150평)의 3층 건물로 교회를 신축했다. 2007년 아동복지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표창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