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회는 지난 1월 17일 북실교회(최상익 목사)에서 2010년 성결부흥 연합성회 첫 번째 성회를 가졌다. ‘2020년 3천 교회 100만 성도’ 라는 교단적 부흥 슬로건 아래 실시되고 있는 성결부흥 연합성회를 충북지방회는 매년 3개 교회를 선정하여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첫 연합성회를 보은에 있는 북실교회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성회에는 충북지방회 소속 교회는 물론, 보은군기독교연합회에 소속 된 타교단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받고 지역복음화를 위해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보은군기독교연합회 사모중창단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강사로 나선 곽종원 목사(양무리교회)는 사도행전 1장 1~11절 말씀을 가지고, “이 시대에 우리는 영혼구원에 앞장서야 된다”고 하면서 각 교회와 성도들이 전도에 힘쓸 것을 촉구하였다. 충북지방회주재기자 김진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