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증경총회장 강용조 목사와 김재용 목사가 11월 2일 성결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수여받았다. 성결대학교는 이날 재림관 8층 회의실에서 성실한 목회와 실천적 신학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서울반석교회 원로목사인 강용조 목사와 고천성결교회 원로목사인 김재용 목사에게 각각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강 목사는 부흥선교단장,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수교선교연구원 원장, 도서출판 예수선교원 대표, 21세기선교회 대표회장, 서울반석교회 원로목사를 맡고 있다. 김 목사는 부흥선교단장, 유지재단 이사장,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천성결교회 원로목사와 포천다문화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