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미주서부동문회(회장 이윤수)는 지난 11일 LA소재 한 식당에서 신, 구임원 및 이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한해동안 동문회를 위해 수고할 신임원과 2010년도 동문회 사업을 소개하고, 선배들의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는 자리로 함께했다. 이윤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윤종대 목사의 기도후 송정명 목사가 벧전 2:9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답게’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서 박희성, 배순창 목사의 격려사와 이기수 목사의 축사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에는 만찬 및 신구임원 소개가 있었으며, 동문회부회장 오창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미주에 거주하는 동문들을 네트워크하는데 동문회 활동의 중점을 두고 분기별 전체 모임행사 및 장학금 사업 등을 충실히 이행할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성결대학교 미주에 거주하는 동문들을 위해 기도하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