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강남지방회 하음교회는 지난 2월 7일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본당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정기남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창립 예배는 지방회장 이제원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라는 말씀을 통해 “하음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으로 축복했다. 이어진 교회공인식에서는 지난 6년간 부교역자로 섬겼던 임마누엘교회 조남영 목사의 축사와 김종식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날 창립한 하음교회 담임 유경근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창립에 이르기 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