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경기남지방회가 지난 16일 푸른초장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지방회장 김석형 목사는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 그리고 온 맘을 다해 참된 연합을 이루어 일치하는 지방회가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임원으로는 △회장 김정연 목사(푸른초장) △부회장 송용현 목사(안성중앙) △서기 전영호 목사(서삼), △부서기 정병구 목사(내수) △회계 김호세아 목사(고온) △부회계 곽삼환 목사(대덕)가 선출되었다.
한편 그간의 산고 끝에 출범된 장학위원회가 처음으로 2교회의 목회자 자녀에게 각각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