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부교회에서 ‘제63회 서울지방회’가 개최되었다. 총회장은 특별히 행정구역조정을 실시하는 목적과 의의에 대하여 설명한 후 하나되는 지방회, 화합하는 지방회, 발전하는 지방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모범적인 지방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 순서에 따라 임원선거는 △회장 이윤구 목사(서부) △부회장 이길우 목사(반석)와 김길용 장로(서대문) △서기 이종복 목사(창신) △부서기 남기형 목사(예수촌) △회계 김종상 장로(신수동) △부회계 정인화 장로(생명줄)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회장 이윤구 목사는 “서울지방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