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남지방회는 지난 8일 은총교회에서 제14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지방회장 서인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최선을 다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하면서 “목회에는 반드시 길이 있음을 깨닫고 절대 실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임원선거에서 회장은 부회장을 정회원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기로 하고 부회장부터는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였다.
신임 지방회장으로 선출된 김용구 목사는 앞으로 열심히 지방회를 이끌어갈 것을 다짐했다.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용구 목사(은총) △부회장 김기성 목사(사랑제일) 정진훈 장로(샘물) △서기 홍혜표 목사(지구촌) △부서기 한정수 목사(참좋은) △회계 조철수 목사(넘치는) △부회계 윤경섭 목사(천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