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성결인의 전도대회가 전국에서 430여 교회가 참여한 가운데 계속되고 있다. 지방회나 감찰회별로 전도대회 집회가 열리고 있으며, 개교회에서도 전도대회 발대식이 이어지고 있다. 전북지방회가 지방대회를 개최한 이래, 경기남지방회, 서울지방회, 광주전남지방회, 안산지방회 등이 지방대회를 가졌으며, 창신교회, 신월동교회, 충훈부교회, 수원평안교회, 성동교회가 개교회 차원의 발대식 및 전도대회를 갖고 전도에 대한 열의를 다졌다.
주관부서인 국내선교위원회에서는 “목사 혼자 하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며,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태신자 전도와 관련한 구체적인 전도전략을 마련해 지원에 나셨다. ‘태신자 전도 실행계획서’, ‘태신자 전도 실행일정표’가 주별 실행내용과 지침을 담아 8페이지 문서로 제공되고 있다. 실행계획서에는 준비단계, 예비 작정단계, 작정단계, 만남단계, 초청단계, 전도주일, 양육단계 별로 구분해 주별 설교 및 영상, 기도문이 담겨있다. 접속방법은 ‘총회홈페이지→ 전도국(클릭)→ 국내·군선교 게시판(클릭)→ 성결인의 전도대회(클릭)’로 하면 된다. 문의: 총회전도국 070)7132-0030
2012 성결인의전도대회는 작년 10월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부활주일까지 25주 동안 계속된다. 개교회별로 전도운동을 벌여 전도를 많이 한 교회나 개인에게는 승합차 3대와 냉장고, 노트북 등 상품도 제공된다.
총회는 이번 전도대회가 예성에 속한 전국교회가 함께하는 교단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 개최됐던 2011 성결인의 전도대회에서는 73개교회가 참여하여 1500여명이 넘는 새신자를 결신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