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전북지방회가 지난 8일 반석교회에서 열렸다. 제40회 지방회장 임찬규 목사는 히11:23-27의 말씀으로 ‘지도자 모세’란 제목으로 “지방회 목회자들 간에 서로 섬기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강조하였다.
이어 임원선출을 통해 △회장 이병진 목사(반석) △부회장 정성구 목사(증석) △서기 김원태 목사(군산해망제일) △부서기 이명환 목사(참빛) △회계 심한식 장로(신흥) △부회계 박한웅 장로(전주호남)가 각각 선출되었으며, 부안감찰을 김제부안 감찰로 개명하고 김제성장교회(최대식 목사)와 부용중앙교회(임찬규 목사)를 포함하기로 했다. 또한 목회자 인사 이동에 있어서 대산교회 오완수 목사가 사임하고 이강문 목사가, 임마누엘교회 강용구 목사가 퇴임하고 이경님 목사가 각각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