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교육국이 2월 8일부터 9일까지, ‘계단공과 1/4분기 교사강습회’를 신수동교회에서 실시했다. 강습회는 성결 S.O.S(SungKyul Operating System) 교육과정의 전체 주제인 ‘온전한 성결 완전한 회복’(레19:2)이라는 주제로 교사들의 사명감 고취와 함께 체계적인 주일학교 교육을 위한 강습회로 진행됐다. 이날 신입교사 교육을 위해 ‘꿈을 가진 교사&꿈을 키워주는 교사’라는 주제로 박은혜 교수(성결대)가, 경력교사 교육으로 ‘교사입니까’라는 주제로 이은성 교수(성결대)가, 부장교사 교육으로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라는 주제로 차희성 목사(교육국장)가 강의했다.
교사사명부흥회도 이어졌다. ‘예수님의 아동관’이라는 제목으로 송덕준(독일교회) 목사가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강습회에는 계단공과의 활용을 위해 교단 전문강사이자 공과집필자들이 전 부서의 강습을 진행했다. 또한 주일학교 예배의 부흥을 위해 각 부서별 주제찬양을 작곡, 율동과 함께 강습해 참석자들의 큰 호평을 얻기도 했다.
2007년부터 시작된 교사 강습회는 지난 2분기 동안 잠시 실시되지 못했으나 이날 강습회를 계기로, 또다시 교단 교회교육의 일보를 내딛게 됐다. 설문결과에서도 유익한 강습회였다는 평가와 함께, 지속적인 강습회 개최를 희망해 분기별 교사강습회의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교육국에서는 강습회에 참석하지 못한 교사들을 위해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 실황을 제공한다고 알려왔다. 수도권 지역의 2/4분기 교사강습회는 3월 15(월)~16(화) 양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