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가 지난 1월 29일 법무부로부터 이민자의 신속한 국내생활 적응과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서울ㆍ경기 지역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이란 국적취득을 원하는 이민자에게 신속한 한국어 습득과 한국문화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이수자에게 국적 취득 시 대기시간 단축, 필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경기지역의 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성결대학교는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소장: 심혜영 교수)를 중심으로 매칭 일반운영기관인 영등포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옥선화), 관악구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금유현)와 공동으로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