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역자회(고문 김재송 목사·회장 이귀중 목사)가 3월 1일부터 2일까지 21차 정기총회를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앞서 지난 2월 16일 열린 회의에서는 ‘여교역자회’ 명칭을 ‘여교역자연합회’로 변경하기로 결의하였으며, 4월 기도회를 여교역자연합회의 단합을 위해 제주도에서 개최키로 하였다. 정기총회는 “한 떡이 되어 향기로운 제물이 되자”(레 2:9)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며, 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설교와 김소암 김재송 류우열 목사가 순서를 맡는다. 문의(010-7770-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