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 입후보 등록결과 모든 부분의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지난 4월 10일 4시를 기해 후보등록이 마감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제원 목사)는 헌장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총회임원 후보 등록을 실시한 결과 △총회장 후보에 현 부총회장 김두성 목사(안양중앙), △목사부총회장에 나세웅 목사(신림동중앙), 이종복 목사(창신), △장로부총회장에 신치순 장로(서안양), △총무 조일구 목사(한사랑), 최귀수 목사(현 교단총무), △서기 김원교 목사(참좋은), 이동석 목사(능력), △부서기 문정민 목사(동산), 유우열 목사(복된), △회의록서기 공재영 목사(수원중앙), △회계 남상용 장로(성지), 조석환 장로(명일), △부회계 김종상 장로(신수동), 이종훈 장로(학의동)가 각각 입후보 했다.
후보등록이 완료되면서 선관위는 오는 4월 17일 등록서류 및 후보자격 심사와 함께 정오에 후보자들에 대한 기호추첨을 실시한다.
현행선거법상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각각 출석 정회원 3분의 2이상의 표를 얻어야 당선되며, 2차까지 당선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3차에서 다득표자로 당선을 확정한다. 타 임원은 각각 출석 정회원의 과반수 찬성투표로서 당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