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열린 19차 총회 임원회의에서 조직된, 영암선교회 대출금환수 전권위원회가 가동을 시작했다.
이요한 목사를 위원장으로 하여 5명의 위원이 활동한다. 위원회에서는 신문 공고와 함께 대출 미회수 교회 및 교역자에게 개별공문을 발송하여, 미수금을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선교회 대출금은 30년전 영암 김응조 목사께서 상환을 조건으로 개척교회에 대출해 준 선교기금으로서, 3년(사정에 따라 기간 연장함) 후에 상환하고, 새로 개척하는 교회에 대출해주는 순환방식 기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