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예식서편찬위원회(위원장 유선호 목사)가 오는 25일,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각 주제별로 연구된 초안을 가책으로 편집해, 전국 목회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
유선호 목사는 “현장 목회자들에게 유익하고 교단의 정체성이 담겨진 예식서 발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는 실제 사용하는 목회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더 좋은 예식서로 다듬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편찬위 측에서는 가책 분량이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만큼, 23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자료집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의: 편찬위 서기 조남영 목사(010-3282-9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