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방회 주사랑교회(박인창 목사)가 창립34주년을 맞아 안수집사와 권사를 세우는 임직감사예배를 지난 2월 21일, 본 교회 예배당에서 드렸다. 지방회 부회장 김종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전 교단총무 차명근 목사(후영양무리교회)가 ‘예수님의 충성된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증경지방회장단과 임원들이 임직자들을 안수하고 축사와 권면 등의 순서를 맡아 교회와 임직자들을 축하하고 목사님을 도와 교회의 귀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임경세. 김종부. 양정규 안수집사와 최군자. 박옥임 권사가 안수를 받고 열심히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