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회 총회 목사안수는 모두 52명으로 확정됐다. 안수청원자들은 고시부의 구술고사와 심리부의 서류심리를 모두 통과했다. 당초에는 53명이었으나, 1명은 경력미달로 확인되면서 서류심리에서 제외됐다. 남자는 39명, 여자는 13명이며, 그중 단독목회자는 20명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안수대상자 중 최고령자는 신정아(63세·여) 전도사로 서울지방회 하나님동산교회를 2009년 개척했다. 최연소자는 대전지방회 대전제일교회 민진성(29세·남) 전도사로 2009년 담임전도사로 취임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