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역자연합회 제21회 정기총회가 지난 3월 1일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 떡 되어 향기로운 제물이 되자!(레2:9)”라는 주제로 열린 정기총회는 회장 이귀중 목사의 사회로 박영숙 목사의 기도, 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함께 일하는 동역자”라는 제하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됐다. 한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아름다운 마음과 주님을 향한 헌신으로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일하는 여교역자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2부 김소암 원로목사의 주제 강연이 있었으며, 3부에는 총회가 열려 신임원 선출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신 임원으로는 △회장 이귀중 목사(송축) △부회장 김복순 전도사(부평남부) △총무 김진향 전도사(복된) △서기 이 숙 전도사(장자) △부서기 김명순 전도사(개동) △회계 이옥경 전도사(우리들) △부회계 김인애 전도사(어진) △협동총무 장부길 전도사(예광)가 선출되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4월 실행위원회 때 회의를 거쳐 회칙개정 시행발효일을 정하기로 하였으며, 연합회 단합을 위해 매월 지방순회 월례회를 갖기로 하였다.
신임회장 이귀중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0년 한 해 동안 100여명 회원 모두가 하나로 연합하여 하나님과 교회 앞에 칭찬과 성령과 은혜가 충만한 여교역자연합회로 인정받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