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주요 후보자 정견 소개
주요 후보자 정견 소개
2012-05-04 오후 4:14:00    성결신문 기자   


■ 총회장 후보
단독 김두성 목사

교단의 정체성과 역사의식 갖고
화합과 성장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91회 총회장으로서 재임기간 동안 교회목회보다 교단목회에 우선순위를 두고 열심히 뛰면서 얽힌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성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면서 우리교단을 한국교회에 모범이 되는 복음적인 건강한 교단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교단의 화합을 위하여
교단화합의 핵심은 인사에 있으므로 파벌과 인맥을 뛰어넘어 진정으로 교단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찾아 균형있게 등용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교단은 세례인 비례의 대의정치제도로 인하여 농·도간 괴리가 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폐단을 개선하기 위하여 수도권 이외 지방회의 선배 목사님들이 대의원으로 총회발전에 참여할 수 있게 관련법을 보완하겠습니다. 교단화합의 실제적인 방해 요인중에 하나가 현재의 선거방법입니다. 좀더 건전한 선거가 시행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거법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효율적인 총회운영을 위하여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총회본부 운영을 합리화하여 경비를 절감하고 전국교회에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적자해소를 위해 본부의 행정과 재정운용에 대한 감사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교단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 교단의 숙원사업인 총회회관 건립방안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대내외적인 교단의 이미지 부각을 위하여 예성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교단 심벌과 로고를 제작하겠습니다.
△셋째 안정적인 은급관리를 위하여
은급기금의 미숙한 투자로 인하여 초래된 상당한 손실을 회복하고 보전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은급운영에 있어서는 투자자문위원회를 설립하고 관리기능을 강화하며 가입자에게 운영내용을 보고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은급법을 보완하고 전체목회자들의 가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더불어 사는 기쁨을 위하여
도시나 농·어촌 지방회나 교회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도농간에 상부상조하고 상호소통과 함께 도움이 되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목회력 향상과 안정을 위해 목회자 최저생계비 정착의 강구와 목회력 향상을 위한 권역별 세미나를 개최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내조하시는 사모님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해외 선교사 및 가족의 안전을 위해 우선 상해보험 가입을 실천하겠습니다.


■ 부총회장 후보
기호1번 나세웅 목사

바르고 정직한 교단! 예성인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부흥비전
전국교회가 부흥성회를 개최토록 지원하겠습니다. 전국교회마다 부흥회를 지원하여 영적부흥운동과 교회성장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성결한국 기도대성회를 개최하여 교단의 연합과 영적부흥운동을 일으키고 예성교단의 위상을 대외적으로도 높여 부흥교단을 만들겠으며 교회개척 정책으로 교단을 성장시키기 위해 한 지방회 마다 한 교회 개척을 목표로 개척정책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복지비전
교단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최저생계비 지원정책을 현실화하겠으며 예성사회복지컨설팅을 설치하여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해 갈 수 있는 복지컨설팅사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회적 기업을 통한 복지모델의 개발과 지원으로 복지목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은급재단에 투명하고 안정된 새로운 투자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산증식을 이루겠습니다.
△선교비전
예성세계선교사대회와 대륙별선교대회를 열어 선교사들의 재충전과 선교비 지원을 현실화 하겠습니다. 선교사훈련원을 강화하여 질 높은 교육과 글로벌시대에 부흥하는 선교사 양성으로 선교하는 교단으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위원회 설치와 성결문화예술제를 개최하여 문화선교 교단으로써 한국교회에 앞장서겠습니다.
△교육비전
목회자평생교육을 장단기적 교육으로 체계화하고 질높은 교육으로 강화시켜 나가겠으며, 예성전도 훈련원을 설치하고 개교회 부흥비전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주일학교 교사양육과 평신도전문인 사역자 양성을 위해 힘써서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부흥하는 교회학교로 만들겠습니다. 교단산하기관의 투명적 재정관리를 위하여 매년감사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또한 전반적인 현장의 문제점 등을 수정 개정하겠습니다.

기호2번 이종복 목사
화합과 평화로, 부흥과 선교로, 행복한 목회 아름다운 교단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교단으로부터 받은 값진 사랑에 보답하고자 91회기 선거에 나섰습니다. 여러분께서 제게 교단을 섬길 기회를 주신다면 예성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전심전력하여 섬기며, 부총회장으로서 충실하고 정직하게 총회장을 보좌하겠습니다.
그리고 총회임원들이 헌장과 상식, 공평과 정의의 토대위에 교단이 운영, 발전될 수 있도록 공명정대하게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교단성장과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희생할 것이며, 교단의 미래를 위한 희망을 가지고 목회자와 교단을 위한 복지정책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예성의 대의원 여러분 제가 제시한 정책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안에서 예성의 지체되신 목사님, 장로님, 그리고 온 교회 성도들이 하나 될 때 실현됩니다. 이에 대한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희생이 뒤따를 때 우리는 그 결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일에 제가 한알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화합과 발전
총회장 보좌, 임원과의 협력, 정책·임무 수행, 개정헌장의 충실한 수행, 행정조직 강화, 포상제도를 실현하겠습니다.
△교단성장비전
국내전도의 체질화, 해외선교의 극대화, 국내외 지방회의 교류 확대를 하겠습니다.
△교단미래비전
총회본부교회와 대학교회 건립, 안식년 및 교환목회 제도화, 총회회관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복지정책을 확대
은급지급의 현실화와 유지재단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국의 효율적 운영과 복지회관과 실버타운을 건립하겠으며  또한 목회자 최저 생활비를 지원하겠습니다.

■ 부총회장(장로) 후보
단독 신치순 장로

교단 화합과 일치를 위해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장로회전국연합회 44차 총회에서 경선과정을 거처 총회 장로 부총회장으로 지명을 받은 후보 신치순 장로입니다. 교회는 안양지방에 속한 서안양교회이며, 담임 목사님은 성결대학교 제20회로 졸업하신 조현우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경선과정에서는 차점하신 분보다는 58:49표로 절대 지지를 받아 지명되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시편 23편 5절의 하나님 말씀이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눈여겨 볼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이 질서의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넉넉한 삶을 누리며 자유의 몸으로 아주 행복해하는 모습은 참으로 에덴동산에 첫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에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란, 말씀도 이해하구요, 극소수이기는 하나 양우리가 넘치면 부담스러워하는 모습도 보게 되었고 이런 분은 교단에서 법적대응으로 교회를 보호해야 했는데 보호는커녕 이해라는 단어하나로 타 교회에 까지 피해를 입혀 와도 이 파렴치한 첫 사람을 몰라라 방치하는 교단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이런 관습은 외람된 말씀이오나 제2, 제3의 범법자를 양산함은 물론 2020 3,000교회 100만 성도의 구호를 구호에 그치게 하는 원초적 씨앗이란 점을 교단이 느끼고 월세교회부터 모든 지 교회에 속한 부동산 및 사택에 이르기까지 유지재단에 가입시켜 하나님의 뜻을 성스럽게 이행 할 수 있도록 법제화 하고 일반성도들에게도 홍보와 교육을 통하여 재산을 보호, 육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제 부터라도 “법과 질서가 서가는 교단!! 하나님의 말씀이 상식으로 통용되는 교단으로 세워갑시다!!”

■ 총무후보
기호1번 최귀수 목사
교단발전과 성장에 초석이 되겠습니다

1. 성결전도운동 지속적 진행
교회설립지원, 교회자립지원, 전략적인 선교지원
2. 총회회관 건립추진
총회와 교육기관의 균형적인 발전, 총회운영에 원활한 재정확보, 각국의 독립적 자립기반 마련
3. 교단복지정책에 근간을 마련
목회자 최저생계비 대책, 은급활성화 지원, 은퇴목회자 쉼터마련
4. 평신도 활동적극 지원
남·녀전도회 활성화, 협력기관 활성화, 대외적인 활동지원

기호2번 조일구 목사

온유와 겸손의 사람, 정직과 지혜로 비전과 성장을

1. 예성의 정체성 확립
부흥사와 간증자를 통한 부흥운동, 비전2020의 지속적 추진
2. 화합과 단결공동체
파벌과 인맥을 뛰어넘는 공정한 인사, 도시와 농촌연결 상호유익, 상경하애의 질서확립
3. 선교지향적인 교단운영
국내개척 위원회 활성화, 해외선교사 및 해외 지방회를 통한 선교역량 강화
4. 내실있는 총회
의회부서의 활성화, 재정의 투명성,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
5. 지교회와 지방회를 돕는 총회
건축표준안제시, 건실한 건축회사 연결, 저금리 금융지원, 총회 홈피 통한 목회정보제공
6. 성결대학교와 교단과의 연결
선교에 효과적인 학과 개설, 교목실 강화로 청년신자 확보, 대학을 교단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
7. 평신도 자원활용
유능한 평신도 발굴, 교단의 적재적소에 활용, 평신도 선교사 파송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헌장개정전권위원회, 전국교회에 열람용 책자 발송
정견발표 ‘선거는 아름답게! 총회는 빛이 되게’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