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본부는 지난 5월 24일 오전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총회장 김두성 목사와 총무 조일구 목사의 취임 후 첫 직원 시무예배를 갖고 91회기 시작을 하나님께 봉헌했다. 각국 국장과 간사, 성결신문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유지재단, 은급재단, 성결상담소 직원들이 함께한 이날 시무예배는 상견례 성격의 자리로 진행됐다.
총무 조일구 목사의 사회로 조기현 목사의 기도 후 시편122편의 말씀을 가지고 총회장 김두성 목사는 “서로 사랑하며 총회의 평안을 구하고 전국교회를 위해 늘 축복을 기원할 수 있는 91회 총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날 함께한 총회본부 직원들은 역대 회기 중 가장 안정된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