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위원회는 지난 5월 4일 고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 임원진을 선출했다. 부위원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위원장 이상문 목사(사진·두란노교회)의 기도와 고문 고용복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고 목사는 “초대교회는 전도하는 교회였고 예성이 사는 길은 전도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회무처리와 함께 신임원을 선출했다. 차기 위원장은 이상문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대표고문에 고용복 목사 고문에 김재송 이종복 유우열 목사 서종로 장로를 수석부위원장은 김만수 목사를 사무총장에 배상도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국내선교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상문 목사는 “제91회기 국내선교위원회 중점 사역 방향으로 1억 신개척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과 개척자 훈련학교 운영, 부교역자 세미나 등의 개교회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말하고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성결전도대를 더욱 활성화하여 교단의 전도 분위기 함양을 이끌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선교위원회는 1억 신개척 프로젝트와 창립교회 현판지원, 교회성장 세미나개최, 성결전도대 파견전도 등으로 교단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돕고 있다. 특히 성결전도대의 개교회 파견전도는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파견을 원하는 교회의 신청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