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증경총회장회가 지난 6월 5일 창신교회 양평수양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임 회장에 창신교회 원로인 이철용 목사가 선임됐으며, 총무는 관례에 따라 현 총회장인 김두성 목사가 임명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사업계획 등도 논의됐다. 기존에 계획했던 문화탐방을 해외가 아닌 국내지역에서 실시하기로 했으며, 교단 지도자로서의 경험과 경륜을 총회발전을 위해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26명의 회원 중 14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다음은 이날 참석한 증경총회장 명단. 조병창, 김소암, 이철용, 이규진, 김재용, 오희동, 이강호, 이제원, 노태철, 김재송, 윤종관, 조원집, 한양수, 석광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