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산하교육기관인 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영수 목사)가 2012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총회성결교신학교는 1988년 개교 이래 성결대학교와 함께 학부과정으로는 유일하게 교단목회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그간 다수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배출해왔다. 신학과를 비롯해 목회학과 등의 신학 과정과, 사모과, 유아교육과 등 모두 7개 과정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신학과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본교수업과 동일하게 온라인강의가 진행된다. 8월 17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면접은 8월 18일, 합격자 발표는 8월 20일 학교 게시판에 공고된다.
재학생 특전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교육인적자원부의 신학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사이버대학과 연계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장학금제도도 강점으로 꼽힌다. 학장과 교수, 이사 및 개교회의 지원금으로 성적우수, 교단장학, 봉사, 학과대표, 지정장학제도 등의 다양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입학문의는 서울전화 725-707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