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교부(사진·부장 윤기순 목사)가 7월 2일, 한홍근 군목이 시무하는 특전사 사자교회에서 91회기 첫 회의를 갖고 군종목사단 수련회 등의 행사계획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군목단 수련회가 군종목사단의 사기를 진작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수련의 장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수련회는 올해 모금된 군선교주일 헌금과 개인이나 교회로부터 후원을 받아 치르기로 했다.
한편 군선교사역자들을 위한 지원책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군선교의 일선에서 헌신하는 군선교사역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교단적인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