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91회기 사회복지부와 사회복지위원회 연석회의가 지난 7월 23일 원정교회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 예배는 사회복지위원회 사무총장 김병천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사회복지부 서기 윤상희 목사의 기도, 부총회장 나세웅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나 부총회장은 ‘좋은 만남’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성의 모든 교회들이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이웃을 섬기는 교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부장 김용우 목사는 성결교회 연합모임에서의 사례를 들어 우리 예성 교단이 사회복지를 통한 모범적인 교회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사회복지위원들 모두에게 총회장 명의의 위촉장이 전달돼 위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도록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2부 회의에서는 총회 사회복지국장인 남궁 호 목사의 교단복지 정책보고 후, 복지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