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아동부(부장 이윤형 목사) 연합캠프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소망해피하우스에서 열렸다. “하나님 사랑, 하나님 나라, 하나님 성품”을 주제로 100여명의 학생 및 교사가 참석했다.
매년 열리는 아동부 주최 연합캠프는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기 힘든 교회들을 섬기기 위한 행사로 지난 2008년 호남·충청권, 2009년 영남·충청권, 2010년 강원권, 2011년 충청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는 중부권에서 선착순 1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회 학생부(부장 한익상 목사)도 ‘2012예성전국 청소년 연합수련회’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연합집회를 개최했다. 한국기술대학교에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했으며,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성결교회의 정체성 회복과 신앙 훈련의 기회를 가졌다. 총회장 김두성 목사가 참석해 설교했으며, 문화사역단체인 ‘낮은 울타리’ 신상언 선교사가 주강사로 초청받아 강력한 메시지를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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