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기관 기사목록
 
아동부, 중부권 대상으로 ‘어린이 연합캠프’ 열어
아동부, 중부권 대상으로 ‘어린이 연합캠프’ 열어
2012-08-20 오전 4:45:00    성결신문 기자   


총회 아동부가 중부권(수도권) 교회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어린이 성경캠프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소망해피하우스에서 열렸다. “하나님 사랑, 하나님 나라, 하나님 성품”을 주제로 수원능력, 장자, 명성, 성동, 하나님동산, 만나, 탑동중앙, 모든이, 통미, 애양교회가 참석했으며 100여명의 학생 및 교사가 함께했다.

개회예배는 애양선교회 대표 이광구 목사 “겸손의 삶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이 되자”는 주제로 은혜와 결단의 시간이 되었으며, 저녁 집회는 풍성한교회 강성용 목사의 인도로 천국 어린이의 확신과 기도를 통한 성령체험과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고, 폐회예배는 총회 아동부장 이윤형 목사의 “빛과 소금이 되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결단과 세상을 향한 비전을 심어 주었다.

특별히 이번 캠프는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애양선교회 스텝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모두가 기쁨과 감사 그리고 겸손을 통한 사랑실천과 공경을 통한 섬김, 온유를 통한 나눔이 모두에게 전해지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연합캠프는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기 힘든 교회들을 섬기기 위한 행사로 지난 2008년 호남·충청권, 2009년 영남·충청권, 2010년 강원권, 2011년 충청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5회째 연합캠프는 중부권에서 선착순 1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캠프역시 미자립교회를 섬기고자 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려 최소 경비를 책정하는 등 작은 교회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총회 교육국장 차희성 목사는 “연합캠프는 성결교회의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성결한 어린이로 거듭날 수 있는 도전을 줄 수 있는 캠프가 목표”라며 “또한 4년째에 접어든 성품공과를 통해 성결성 회복을 위해 더욱 전진할 수 있는 캠프가 됐다”고 말했다.

● 가슴 벅찬 시간들
무더운 날씨 부푼 마음으로 커다란 가방에 이것저것 챙기면서, 많은 생각 속에 짐을 꾸렸다. 생각보다 적은 인원! 하지만 인원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 시작했다. 찬양소리는 수백 명을 능가하는 음성, 기쁨의 눈물과 가슴 벅차 오르는 이 느낌의 정체는 무엇일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으로 샤워하며 성령받기 위하여 기도했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됐다. 교사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교사로서 되돌아보며 다짐하는 결단의 시간. 눈물로 회개하며 기쁨과 도전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들이었다. 받은 은혜의 갑절의 충성을 다짐했다.
남혜영 사모(명성교회)

● 행복했던 시간들
캠프에 오기 전 교회에서 찬양을 배우는데 “하하하송”을 부를 때부터 뭔가 기분이 좋았다. 역시 캠프 시작 첫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하하하”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하나님 사랑이 가득해서 행복했고,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하나님 성품에 감동받아 행복했던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번 성결어린이 여름캠프는 10년 만에 캠프 운영진에서 캠프 참여자로 동참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여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
김다정 전도사(하나님동산교회)

● 감동을 주는 교사
저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들려주고 싶어 캠프를 계획하며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시며 우리와 함께 하심을 이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처음에는 각각 한명씩 다 떨어뜨려 조를 편성해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순수한 아이들은 어느새 새 친구를 사귀고 스텝선생님과도 너무도 친하게 잘 지내는 모습에 기쁘고 평안함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진정한 교사가 되겠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진정 하나님의 존귀하고 복된 삶을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은정 교사(장자교회)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성결신문 발전을 위한 간담회
아동부여름캠프
기관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