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목회자하계수련회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속초에서 열렸다. 개교회의 여름행사를 마친 후라 교단 목회자 가족들은 모처럼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천안아산지방회 든든한교회를 담임하는 한익상 목사가 찬양팀을 구성해 시간마다 헌신했으며, 총회임원들은 각 시간마다 순서를 맡아 봉사했다.
총회장 김두성 목사를 대회장으로 하여, 부총회장 나세웅 목사(준비위원장), 부총회장 신치순 장로(부준비위원장), 총무 조일구 목사(운영본부장), 서기 이동석 목사(운영위원장), 부서기 유우열 목사(운영총무), 회의록서기 공재영 목사(운영서기), 회계 남상용 장로(운영회계), 부회계 김종상 장로(운영부회계) 등이 준비위원회를 조직하여 대회를 운영했다.
새벽, 낮, 저녁에 강의가 진행됐으며, 시간마다 알찬 강의가 계속됐다. 수련회 마지막 날에는 예년처럼 다양한 경품이 추첨됐다. LED TV, 대형냉장고, 노트북6대, 선풍기, 자전거 등이 성결가족들께 돌아갔으며 성결신문사에서는 간담회를 개최하며 기념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외에 윤기순, 김종식, 이종복 목사가 간식 및 볼펜 등으로 수련회를 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