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국이 지난 4월 1일부터 7월말까지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펼쳤던 ‘행복나눔 사랑의 저금통’을 수거했다. 작년과 같이 모금된 성금은 목회자 자녀 및 교육기관 장학금, 투병중인 목회자 가족 위로금, 작은교회 기초생활비 지원, 북한 어린이 돕기, 긴급재난 구호 기금조성 등에 사용된다. 이번 4차 모금에서는 23개 지방회에서 47개 교회가 동참했으며 모금액은 11,664,305원이 모금되었다.
저금통 수거는 먼저 각 교회에서 저금통을 수거한 후 교회에서 수거한 저금통을 총회 사회복지국에 택배로 보내거나, 지방회 모임시 저금통을 모아 총회 사회복지국으로 연락하면 직접 방문 수거하게 된다. 교회 사정으로 인해 모금하지 못한 교회는 특별헌금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70-7132-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