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산하 교육기관들이 2학기를 맞이하여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영성훈련과 신학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신학기의 문을 열었다.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목사)는 지난 8월 27일 개강했으며, 신학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추계 영성훈련을 실시한다. 성결교신학대학원(원장 유흥옥 목사)도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신유관에서 개강예배와 함께 목회신학 특강을 가졌다. 목회신학특강에는 이규 목사(아름다운교회)와 염태공 목사(성도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서 양일간에 걸쳐 열띤 강의를 이끌었다.
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영수 목사)도 지난 8월 28일 교무위원들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예배를 드리고 1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창신교회 양평수양관에서 영성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사로는 신촌아름다운교회 이규 목사와 명지대교목 윤영훈 목사가 나서 강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