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지역을 강타한 태풍 볼라벤과, 동남부 지역에 상륙한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교회들을 지원키 위해 총회적으로 태풍피해 모금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볼라벤 당시 전남 진도에 위치한 상만교회는 교회와 사택지붕이 날아가는 피해를 입었으며, 종탑이 넘어지면서 차량을 파손해 이중삼중의 손실을 입었다.
총회에서는 전북지방회, 충남지방회 등 보고된 교회들의 피해현황을 파악했으며, 모금운동이 마무리되면 피해정도에 따라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총회는 모금계좌를 개설하고 전국교회의 동참을 요청했다.
모금계좌
국민은행 533301-01-123014 예성총회